경기도 동두천시가 정부와 민간 기업이 손잡고 취약지역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2026년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일 달동네 등 생활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돕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동두천시를 포함한 전국 5개 지역을 올해 신규 사업 대상지로 발표했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해당 지구 내 65가구가 실질적인 집수리 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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