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고 요리스가 떠난 후 비카리오는 주전 골키퍼로 나섰고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끌었다.
마르세유에서 주전 골키퍼로 뛰던 룰리는 토트넘에 입성할 수 있다.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비카리오는 이탈리아로 돌아가려고 하고 안토닌 킨스키는 주춤하고 있다.데 제르비 감독 철학에 맞는 골키퍼가 필요하며 룰리는 토트넘이 신뢰할 수 있는 노련한 골키퍼다.비용효율적인 영입이 될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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