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화재 목격한 경찰관, 신속한 대처로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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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 화재 목격한 경찰관, 신속한 대처로 피해 막아

퇴근하던 경찰관이 지하차도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는 것을 보고 신속하게 대처해 대규모 참사를 막은 사실이 알려졌다.

양 경장은 동승한 여자친구 윤다예 씨에게 112 신고를 부탁한 뒤 해당 차량 뒤를 바짝 쫓으며 경적을 반복해 위험 상황을 알렸다.

경적 소리를 들은 운전자 A씨가 지하차도 진출로에 차를 세운 뒤, 양 경장은 '보이는 112'로 화재 현장을 실시간 중계하며 출동을 요청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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