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액화석유가스(LPG) 수입국 인도가 중동발 에너지난 악화에 항공유와 액화석유가스(LPG) 가격을 인상했다.
2일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국내 연료소매업체들은 전날 항공유의 일종인 항공터빈연료(ATF)의 ㎏당 가격을 10만4천927루피(약 171만4천원)로 8.6% 올렸다.
인도 민간항공부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민간항공부와 협의를 거친 국영 정유사들이 국내 여행비용이 국제 항공유 가격 급등의 영향을 덜 받도록 하고자 부분적이고 시차적인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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