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1일 경상북도 안동시와 공공배달앱 '땡겨요'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안동시가 경상북도 내에서 최초로 공공배달앱과 협약을 체결한 사례다.
신한은행이 운영하는 땡겨요는 2% 수준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빠른 정산,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형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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