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클래스에 앞선 인터뷰에서 파스트라나는 "한국에 와서 처음 먹은 음식은 한우구이였다"면서 "K-바비큐와 우리 와인은 잘 맞는다"고 말했다.
그는 K-바비큐와 궁합이 잘 맞을만한 와인으로 '미제레레'(Miserere)를 추천했다.
레드와인 가운데 '클로스 데 로박 2015'(Clos de l'Obac 2015)에 대해 국가대표 대회 우승자인 있는 LV 더 플레이스 서울의 김주용 헤드 소믈리에는 "프리오랏 풍토의 깊이와 숙성의 잠재력을 보여주는 대표 와인이라고 할만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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