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전 시민 대상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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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전 시민 대상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운영

전북 전주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 시민들의 사고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도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보험은 운행 중에 발생한 대인·대물 사고에 대해 사고당 최대 5천만원까지 보상한다.

보행자 충돌이나 타인의 재물 파손 등이 주요 보장 범위이며, 이용자 본인의 상해나 기기 파손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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