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전남 나주시장 경선 과정에서 윤병태 후보의 서울 부동산 보유와 관련해 이재태 후보가 비판하고 나섰다.
2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전남 나주시장 경선에 도전한 이재태 후보는 나주시장을 지낸 윤병태 후보의 서울 집을 직격했다.
앞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과정에서도 신정훈 후보가 김영록 후보를 상대로 8년 전남지사 재임 동안 서울 용산 아파트를 보유한 채 세금으로 홀로 관사 살이를 해 진정성이 없다고 비판했고, 김 후보는 즉각 서울 집 매각 절차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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