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연극 '뼈의 기록' 연습 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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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연극 '뼈의 기록' 연습 현장 공개

▲ 로비스여을 맡은 강기둥, 장석환, 이현우가 연습에 매진 중이다.

예술의전당과 할리퀸크리에이션즈가 공동 기획·제작한 천선란 소설 원작의 신작 연극 〈뼈의 기록〉이 개막을 앞두고 긴장감 넘치는 연습실 현장을 공개했다.

이번 공연은 죽음을 이해하지 못하는 안드로이드 로봇 장의사 ‘로비스’가 인간의 삶과 죽음을 바라보며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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