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는 물론 의·치대 전체 진학자 수도 40% 넘게 감소하면서, 과학영재들의 진로가 다시 이공계로 이동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는 해석이 나온다.
영재고·과고 출신 의·치대 진학자는 2024학년도 202명에서 2025학년도 179명, 2026학년도 113명으로 줄어 2년 새 44.1% 감소했다.
당해 졸업생의 의·치대 진학자는 2024학년도 55명에서 2026학년도 29명으로 47.3% 줄었고, N수생 역시 2025학년도 149명에서 2026학년도 84명으로 1년 새 큰 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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