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26조 전쟁 추경에 "선거용 매표이자 재정 나눠먹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26조 전쟁 추경에 "선거용 매표이자 재정 나눠먹기"

국민의힘은 2일 중동발 경제 위기 대응을 위한 이재명 정부의 26조 2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추경)에 대해 "위기 대응이 아니라 선거용 매표·재정 나눠먹기·전쟁 핑계 추경"이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말로는 전쟁 추경이지만 실제로는 선거 추경"이라며 "이번 추경이 진짜 포퓰리즘"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지방선거만 끝나면 보유세 올리고 담뱃값, 소주값 올리고 설탕세까지 만들어서 그 돈의 몇 배를 거둬갈 것"이라며 "추경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현금 살포 추경이 아니라 핀셋 지원 추경이 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