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구리시는 3월 30일 갈매권역 교통현안 해결을 위한 'GTX-B 갈매역 추가 정차 전략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특히 정부가 1월 29일 발표한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방안'에 따라 태릉CC 부지에 약 6,800세대 규모의 주택공급이 계획된 점을 반영해, 해당개발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와 삼육대학교 등 인근수요를 포함한 경제성분석이 추진될 계획이다.
구리시 관계자는 "GTX-B 갈매역 정차는 단순한 교통편의 개선을 넘어 갈매권역과 태릉CC를 포함한 동북권 전체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핵심사업"이라며 "객관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마련해 관계기관 및 민간사업자와의 협의를 적극 추진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개선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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