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 바르셀로나)가 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뒤, 국가대표 은퇴를 시사했다.
이 사진에는 레반도프스키가 자신의 폴란드 축구 대표팀 주장 완장을 들어 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1988년생의 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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