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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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행안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쾌거'

2일 고창군에 따르면 만월어촌계 대체어장 개발이 민간위원 평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고독사를 예방하고 지역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노인 일자리 사업으로 선정된 85명의 보안관이 마을 위기 징후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복지 모델로 군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의 삶을 최우선으로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려는 노력의 결과 3년 연속 적극 행정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며 "따뜻하고 활력 넘치는 고창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군민의 어려움에 먼저 다가가 해결하는 선제적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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