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 구간 운행을 재개한 한강버스가 한 달 동안 6만명 넘는 승객을 태우며 월간 최대 기록을 세웠다.
서울시가 2일 발표한 탑승객 현황에 따르면 3월 한강버스 탑승객은 총 6만2천491명으로 하루 평균 2천16명이 이용했다.
3월 평일 탑승객은 2만9천486명, 주말 탑승객은 3만3천5명으로 주말에 더 많은 이들이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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