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 1일 일산서구청에서 자율주행버스 시승식을 개최하고, 거점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의 핵심 서비스인 자율주행 교통체계를 시민들에게 공개했다.
시승식에 참석한 이동환 고양시장은 "자율주행버스는 시민들이 가장 먼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시티 서비스"라며 "I'M 고래는 고양시 교통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오는 6월부터 주간 노선에 자율주행버스 1대를 투입해 시범 운행을 시작하며, 이 기간에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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