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색동원 직원 A씨 등 2명을 2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2025년 색동원에서 장애인 3명을 때린 혐의다.
이와 함께 서울경찰청은 색동원 장애인들의 추가 학대피해 정황을 포착하고 다른 직원들을 상대로도 입건 전 조사(내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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