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축구 대표팀이 지난 1일(한국시간)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제니차에 있는 스타디온 빌리노 폴리예에서 열린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 유럽축구연맹(UEFA) 플레이오프 패스 A 결승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했다.
이로써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 2022 카타르 대회에 이어 세 개 대회 연속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하는 굴욕을 당했다.
인스타그램에서 이탈리아 대표팀을 응원하던 한 축구 팬은 승부차기에서 이탈리아가 패하자, 결국 자신이 보고 있던 노트북과 책상을 발로 차버리며 분노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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