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제명' 김관영 지사 연가…충격 휩싸인 전북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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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제명' 김관영 지사 연가…충격 휩싸인 전북도청

'더불어민주당 제명'이라는 충격의 결과를 받아 든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일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김 도지사는 이번 민주당 제명으로 5년 만에 다시 '야인'으로 돌아가게 됐다.

민선 8기 전북도지사로 당선된 이후 2036 하계올림픽 국내 후보 도시 선정, 새만금 현대차 9조원 투자 등을 이끌었으나 결국 이번 도지사 선거 과정에서 불거진 '현금 살포 의혹'으로 민주당 눈 밖에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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