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김건희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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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중앙지검·대검 압수수색…'김건희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디올백 수사 무마 의혹 관련 서울중앙지검과 대검찰청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를 적용해 당시 수사팀 관계자들이 사용하던 PC 등을 확보에 나서고 있다.

수사 무마 의혹 사건의 본류인 ‘디올백 수수 의혹’은 최재영 목사가 2022년 9월 13일 서울 서초구 코바나컨텐츠에서 김 여사에게 300만원 상당의 디올백을 건넸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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