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3번의 이혼을 겪은 심경을 털어놨다.
26살, 인기의 절정에 돌연 결혼을 발표했던 이상아는 "하이틴 배우들이 주부 역할로 변하는 시기였다.저도 그때 결혼하면 어렸던 이미지가 성숙한 배우로 변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상아는 "(결혼생활을) 열심히 했는데 집도 다 날렸다.남는 것도 없었다.방송도 장사도 다 열심히 했는데 결국은"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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