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불 예방 단속을 강화해 불법 소각 행위 7건을 적발하고 모든 건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올해 봄철 강수량이 적은 데다 대형산불 특별대책 기간(3월 14∼4월 19일)에는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대형산불로 확산할 수 있어 경각심을 위해 단속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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