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판 이지스함’으로 불리는 최현급 구축함 3번함 건조가 활발히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1번함 최현함은 엔진 가동과 정비·보급 정황이 확인돼 실전 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2일 공개한 위성사진 분석에 따르면 북한 남포조선소에서 건조 중인 최현급 구축함 3번함 주변에서는 대형 크레인과 해상 기중기 등이 상시 가동 중인 정황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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