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메타세콰이어길이 밤이면 알록달록 빛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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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메타세콰이어길이 밤이면 알록달록 빛으로"

강원 강릉시는 오는 11일까지 경포 생태저류지 메타세쿼이아길에서 야간 경관 조명을 시범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메타세콰이어 야간 조명길은 봄철 벚꽃축제 시즌에 맞춰 강릉을 찾는 상춘객과 시민에게 색다른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엄금문 관광정책과장은 "벚꽃과 함께 시작되는 강릉의 4월이 낮에는 벚꽃으로, 밤에는 메타세쿼이아 빛 터널로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시범운영 일정을 맞췄다"며 "밤에도 잠들지 않는 야간관광 도시 강릉을 위해 콘텐츠를 지속해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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