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문을 닫은 어린이집 등 유휴시설을 활용해 퇴원 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방안을 추진한다.
중간집은 퇴원하거나 시설을 퇴소한 고령자가 다시 입원하지 않고 지역사회로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거주하며 돌봄서비스를 받는 공간이다.
이번 사업은 지역 확산이 가능한 표준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선정된 12개소는 집중케어형 1곳과 일상회복형 11곳으로 구성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