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저감을 위한 '일본판 배출권거래제'(GX-ETS)의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2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전날 본격 도입한 배출권거래제는 연간 배출량 10만t 이상의 대기업이 대상이다.
이들 기업에 배출 한도를 설정하고, 이를 초과할 경우 다른 기업으로부터 배출권을 구매하거나 금전적 부담을 지도록 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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