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CU에서 판매 중인 '연세우유 명장메론크림빵'이 악취 논란에 휩싸였다.
해당 제품은 연세대학교 재단 산하 비영리 법인인 연세유업의 브랜드를 달고 있지만, 실제 제조는 베이커리 전문 기업 푸드코아가 맡고 있다.
푸드코아는 "두리안 향료는 메론 계열향을 기반으로 특정 발효취가 더해진 특성이 있어 원료 식별 과정에서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사용한 것이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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