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GS리테일 세 기관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와 예금 토큰 기반 결제·정산 시스템 구축, GS25 매장 내 결제 환경 마련, 상용화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공동 연구·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예금토큰은 기존 은행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의 토큰으로 전환한 것으로, 이용자는 은행 앱 내 전자지갑을 통해 토큰을 보관하고 결제나 송금에 활용할 수 있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추진에 맞춰 디지털 화폐 결제 인프라 구축에 나섰다”며, “전국 GS25 매장을 통해 고객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화폐를 활용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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