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가 기존 ‘공무원 도시’라는 단편적인 이미지를 벗고, 우수 인재와 첨단기업이 자발적으로 모여드는 ‘자족형 복합도시’로 체질을 개선하고 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2일 우수한 교육 환경과 촘촘한 공공 인프라, 양질의 일자리가 유기적으로 맞물리면서 행복도시가 단순한 행정타운을 넘어 ‘스스로 성장하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집현동 공동캠퍼스 내 충남대 의대가 정식 개교하면서 1단계 ‘임대형’ 조성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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