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의 치즈 전문 브랜드 상하치즈가 단백질 함량을 강화한 '프로틴 치즈' 7종을 출시하며 기능성 치즈 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프로틴치즈 체다 슬라이스'는 닭가슴살 보다 높은 100g당 24g의 단백질을 함유했으며, '프로틴치즈 산양 슬라이스'는 슬라이스 치즈 중 국내 최대 수준의 단백질 함량을 갖췄다.
매일유업 상하치즈 관계자는 "치즈는 일상 속에서 단백질을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품"이라며 "단백질을 쉽고 맛있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에 맞춰 가장 기본인 슬라이스부터 간편한 스낵치즈와 후레쉬 치즈까지 전방위적인 프로틴 치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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