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1위 대한항공과 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이 다시 결승에서 마주한 가운데, 이번 시리즈의 최대 변수는 대한항공이 꺼내 든 ‘새 외국인 카드’다.
대한항공 새 외국인선수 호세 마쏘.
사진=KOVO 대한항공은 챔프전을 앞두고 기존 외국인 공격수 카일 러셀(등록명 러셀)을 과감히 정리하고 쿠바 출신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를 긴급 영입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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