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4월11일부터 12일까지 도당벚꽃동산 정상에 있는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벚꽃축제 연계 천문행사'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낮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태양 관측, 천체투영관 상영, 야광팔찌 만들기, 천문게임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는 천체투영관 상영과 함께 봄철 밤하늘의 별과 별자리, 행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색다른 천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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