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DX가 외산 GPU를 대체하는 국산 NPU를 활용해 AI 인프라 비용을 절감하고, 현장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팩토리 구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력에 따라 포스코DX는 자체 개발한 산업용 제어시스템인 ‘포스마스터(PosMaster)’에 모빌린트의 NPU를 탑재해 산업현장 설비 제어 단계에서 즉각적인 AI 분석과 제어가 가능한 인텔리전트팩토리를 구현한다는 계획이다.
모빌린트의 고성능 NPU는 센서·설비 등에서 발생하는 방대한 현장 데이터를 활용한 실시간 판단과 제어가 가능해 포스코그룹의 인텔리전트 팩토리 구현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