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와의 관계에 대해 “양국 우정은 단순히 기념해야 할 유산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심화시켜야 할 파트너십”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게재한 ‘가치와 문화의 공유 : 140년의 한국-프랑스 우정’이라는 제목의 기고문에서 “양국의 신뢰는 공동의 가치 위에 세워졌고, 전략적 협력을 통해 강화됐으며 국민 간의 일상적인 교류 속에서 더 풍성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날 한국을 찾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국빈 방한에 맞춰 투고한 글에서 이 대통령은 1886년 조불수호통상조약 체결 이후 140년 간의 양국 관계에 대해 “외교, 산업, 기술, 문화 교류를 아우르는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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