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명석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협회장이 2일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서민경제의 안전망이자 성장사다리”라며 K프랜차이즈(K프차) 산업의 재도약 의지를 밝혔다.
나명석 협회장은 이날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개막한 ‘2026년 상반기 제60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개회사를 통해 “국내 프랜차이즈 산업은 2023년 기준 매출 164조원으로 국가 GDP의 7.1%를 차지하고, 132만명의 고용을 창출하는 핵심 산업”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나 협회장은 “이번 박람회가 프랜차이즈 산업 재도약의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프랜차이즈 산업이 국가 경제의 핵심 산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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