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추진이 사실상 표류하고 있다는 지적에 국토교통부가 신속 진행되도록 챙겨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2일 국민의힘 김종양 국회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지난 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기관업무보고에서 주무기관인 국토부와 LH를 상대로 창원 방위·원자력 국가산단 추진 사업이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창원 방위·원자력 국가산단은 대한민국 수출을 주도하는 K-방산과 K-원전을 뒷받침할 산단"이라며 "아직 개발제한구역 전략사업 지정조차 완료되지 않아 사실상 첫발도 내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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