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은 초등학교 특수학급의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리모델링 지원사업 '함께 자라는 교실' 대상 학교 신청을 받는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지역 안배 등을 통해 총 8개 학교 리모델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공교육 강화의 국정과제와 연계해 학생과 교사 모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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