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항만 운영 안정성 강화...터미널 사장단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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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항만 운영 안정성 강화...터미널 사장단 간담회

부산항만공사(BPA)는 3월 1일 본사 중회의실에서 '부산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사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자리는 송상근 사장이 직접 부두 운영 현황을 살피고 위기 관리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 주요 노선 물동량 점검 및 위기 요인 밀착 분석 송 사장은 호르무즈 해협 등 주요 중동 노선의 물동량 변화를 중심으로 터미널별 영향과 대응 상황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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