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통공사는 지난해 4월 도입한 '부산도시철도 안전사이렌' 운영 결과, 1년간 접수된 155건의 신고 중 153건에 대한 조치를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98.7%의 높은 처리율을 기록한 이번 서비스는 시민이 직접 위험 요소를 신고하면 안전책임관이 즉시 검토해 현장 조치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 시민 참여 활성화 위한 포상 및 안전 문화 확산 이병진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시민의 작은 제보가 안전한 도시철도를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위험을 신속히 개선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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