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켄터키주에서 2500억 원이 넘는 역대 최고액 복권에 당첨된 남성이 1년 만에 돈을 훔치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파딩은 1년 전인 지난해 4월 파워볼 복권을 구입해 1억6700만 달러(약 2520억 원)에 당첨됐다.
파딩의 이번 체포는 복권 당첨 이후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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