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봄 관광철을 맞아 산청에 머무는 관광객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함께 끌어내기 위해 마련했다.
지원 대상은 산청군 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둔 관광객이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시작으로 황매산과 남사예담촌, 동의보감촌 등 주요 관광지에 봄철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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