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도의 불안감에 떨고 있는 손님의 모습을 수상히 여긴 숙박업소 업주가 기지를 발휘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수거책을 현장에서 붙잡으면서 피해를 막았다.
이에 A씨는 곧장 현장으로 달려가 물건을 건네받으려던 C(53)씨를 붙잡고는 경찰에 신고했다.
춘천경찰서는 수거책 C씨를 직접 붙잡아 경찰에 인계한 A씨에게 감사장과 포상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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