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중동전쟁에 따른 고유가 상황과 물가 상승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학교운영비와 노후 교육시설 개선을 중심으로 올해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편성한다고 2일 밝혔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정부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과 이에 수반되는 물가 상승 압력에 대응하고 취약계층 민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추경안을 편성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정부 추경의 취지에 발맞춰 신속하고 내실 있는 추경안을 편성하고 교육 현장에 적기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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