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드림로간 연결도로 위치도/제공=인천시 인천광역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검단지역 광역교통 개선을 위해 추진해 온 검단∼드림로 연결도로를 4월 8일 오후 2시에 개통한다.
검단지구는 2021년 첫 입주 이후 인구 유입이 빠르게 증가하면서 교통 정체 문제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검단∼드림로 연결도로 개통은 검단지역과 타 지역 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광역교통망 확충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시민 교통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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