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오수민이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ANWA)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며 우승 기대를 키웠다.
오수민이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1라운드 1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ANWA) 오수민은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몰아치는 완벽한 경기로 7언더파 65타를 기록, 마리아 호세 마린(미국)과 함께 공동 선두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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