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지역 맞춤형 문화 정책 수립을 위해 '김해시 지역문화진흥 시행계획' 수립 용역에 본격 착수한다고 2일 밝혔다.
"글로벌 문화 도시 도약 발판" 이번 용역은 7월 중간보고회와 10월 최종보고회를 거쳐 계획안을 확정 지을 방침이다.
박진용 시 문화예술과장은 "시가 처음 수립하는 지역문화 종합 실행계획인 만큼 시민과 예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효성을 높이겠다"며 "지역 문화의 균형 발전과 경쟁력을 강화해 김해를 지속 가능한 문화 도시로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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