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세계유산 가치 향유...‘대성동고분군 밤마실’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해시, 세계유산 가치 향유...‘대성동고분군 밤마실’ 운영

김해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대성동고분군 밤마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년 연속 선정된 이번 사업은 7,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애구지 언덕의 별밤 △대성 미스터리 추적단 △노을 아래 음악회 등 3가지 테마로 기획됐으며, 총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전망이다.

"오감으로 느끼는 가야" '애구지 언덕의 별밤'은 학예사의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고분군을 탐방하며 명상과 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4월 25일 첫 회를 시작해 총 5회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