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대성동고분군 밤마실'을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2년 연속 선정된 이번 사업은 7,8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애구지 언덕의 별밤 △대성 미스터리 추적단 △노을 아래 음악회 등 3가지 테마로 기획됐으며, 총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할 전망이다.
"오감으로 느끼는 가야" '애구지 언덕의 별밤'은 학예사의 흥미로운 해설과 함께 고분군을 탐방하며 명상과 체험을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4월 25일 첫 회를 시작해 총 5회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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