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마켓부터 K-POP 공연까지" 이번 행사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김해네이버맘카페연합이 기획과 운영을 맡아 민간 주도의 문화 자생력을 높였다.
"시민 협조 당부" 시는 '로컬100'과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선정된 가야의 거리 가치를 알리고, 세계유산인 대성동고분군을 홍보하는 데 이번 사업이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진용 시 문화예술과장은 "가야의 거리가 시민이 주도하는 김해의 대표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며 "원활한 행사를 위해 교통 통제에 따른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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