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이 오는 17일부터 개방된다.
2일 시에 따르면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분단의 현장을 평화와 공존의 공간으로 새롭게 만나는 특별한 관광 프로그램으로 파주를 포함한 접경지역 10개 시·군에서 운영한다.
한윤자 관광과장은 “이번 파주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공간”이라며 “걸으면서 보고, 듣고, 온몸으로 평화를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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