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 NEWS 이정후는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원정 경기에 6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전날 샌디에이고전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3안타 경기를 펼쳤던 이정후는 이날 볼넷을 기록하며 4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전날 안타 없이 볼넷 2개만 기록했던 김혜성은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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